Page 76 - 월간붓다 2021년 7월호 (Vol 4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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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
· 진리의 등불을 밝히는 법보시에 동참합시다
量 보시布施 중에서도 최고의 보시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법보시法布施라고 했습니다.
· 부처님의 법을 전하는 것은 모든 이들에게 영원불멸의 진리를 심어주어, 궁극에는 성불의
功 길로 인도해주는 위신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문화포교 불사이기도 한 법보시 불사에 적극
· 동참하시어 무량한 공덕을 지으시기 바랍니다.
德 2565년 5월 16일 ~ 2565년 6월 15일
1,000부 회주스님
3,856부 꽃공양팀
10부 강진화
10부 강현정
10부 박형준
10부 이원향 총 4,896부
※ 법공양 내용에 이상이 있으신 독자 여러분께서는 구룡사(02-575-7766)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계속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은행계좌 안내
※ 법보시 불사에 동참할 불자님께서는 아래 계좌를 예금주 - 월간붓다(이정근)
활용하십시오. 우리은행 203-033744-01-001
※ 주소이전, 온라인 등으로 구독료를 보내실 때는 겉
국민은행 070-01-0339-181
봉투에 표기된 성명으로 해주십시오.
신한은행 981-01-013886
※ 주소가 바뀌었거나 구독료 납부에 이상이 있으신
우 체 국 014167-01-000576
독자 여러분께서는 편집실(☎02-575-7766)로 문
의하시기 바랍니다.
■편집후기 ■원고를 기다립니다
드디어 기나긴 코로나19의 깊은 암흑의 터널을 벗어날 희망의 빛이 보이기 시작하고 월간 붓다는 독자 여러분이
있습니다. 방역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상반기 중 전체 국민의 30%가 백신 1차 접종을 주인입니다.
마쳤으며, 이러한 추세라면 11월 집단면역 목표치도 상당부분 앞당길 수 있을 전망이 함께 공유하고 싶은 생활속이
야기, 신행경험, 권하고 싶은
라고 합니다. 가뭄 속 단비와도 같이 반갑고 속 시원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돌이
이야기 등 장르에 상관없이
켜보면 지난해 초부터 무려 1년 6개월이라는 기나긴 기간 동안 우리 국민들은 물론 세
보내주십시오. 독자여러분의
계인 모두가 코로나19 질병이라는 컴컴한 동굴에서 절망과 고통의 날들을 보내야 했
이야기 하나하나가
습니다. 어떻게 확산될지 모르는 질병의 불안은 인간의 기본적인 접촉은 물론 가족 간
월간 붓다를 최고의 포교지
의 만남도, 불자들의 신행활동도 가로막았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고통의 시간들도 세
로 만들어 가는 길입니다.
계인을 놀라게 한 K방역과 이에 대한 전 국민의 희생과 동참으로 코로나19라는 긴 어
둠의 터널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의 빛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는 우리 불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우리 불자들도 이제부터는 코로나19가 이 땅에
전화 : (02)575-7766
서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는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방역수칙을 더 철저히 지키면서 일상
전송 : (02)576-4503
생활은 물론,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가 편안한 마음으로 신행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
함께 정진해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E-mail : sws9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