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78 - 월간붓다 2021년 8월호 (Vol 4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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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리의 등불을 밝히는 법보시에 동참합시다
             量                  보시布施 중에서도 최고의 보시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법보시法布施라고 했습니다.
             ·                  부처님의 법을 전하는 것은 모든 이들에게 영원불멸의 진리를 심어주어, 궁극에는 성불의
             功                  길로 인도해주는 위신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문화포교 불사이기도 한 법보시 불사에 적극

             ·                  동참하시어 무량한 공덕을 지으시기 바랍니다.
             德                  2565년 6월 16일 ~ 2565년 7월 15일


                                  1,000부  회주스님

                                 2,074부  꽃공양팀
                                   10부  강진화
                                   10부  강현정

                                   10부  박형준
                                   10부  이원향                총 3,114부
                                ※  법공양 내용에 이상이 있으신 독자 여러분께서는 구룡사(02-575-7766)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계속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은행계좌 안내


               ※  법보시 불사에 동참할 불자님께서는 아래 계좌를                             예금주 - 월간붓다(이정근)
                  활용하십시오.                                               우리은행   203-033744-01-001

               ※  주소이전, 온라인 등으로 구독료를 보내실 때는 겉
                                                                        국민은행   070-01-0339-181
                  봉투에 표기된 성명으로 해주십시오.
                                                                        신한은행   981-01-013886
               ※  주소가 바뀌었거나 구독료 납부에 이상이 있으신
                                                                        우 체 국   014167-01-000576
                  독자 여러분께서는 편집실(☎02-575-7766)로 문
                  의하시기 바랍니다.





            ■편집후기                                                                ■원고를 기다립니다

            옛말에 이르기를 열 명의 자식은 부모를 제대로 모시지 못하지만 한 부모는 열 자식을                       월간 붓다는 독자 여러분이
            기꺼이 거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도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을 통해 “부모                       주인입니다.

            는 자식을 잉태한 그날부터 아껴주고 해산에 임하여 어떤 고통도 감수하시며, 자식을                        함께 공유하고 싶은 생활속이
                                                                                 야기, 신행경험, 권하고 싶은
            낳고서야 근심을 잊으시며, 쓴 것은 내가 먹고 달고 맛있는 것은 자식에게 먹이며, 마
                                                                                 이야기 등 장르에 상관없이
            른자리는 자식을 뉘고 진자리는 당신이 누우며, 젖을 먹여 키워 주시고, 더러운 것도
                                                                                 보내주십시오. 독자여러분의
            깨끗이 씻어 주시며, 길 떠난 자식이 돌아올 때까지 걱정하시며, 자식을 위해서는 어
                                                                                 이야기 하나하나가
            떤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으며,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한없이 연민하신다.”고 부모님
                                                                                 월간 붓다를 최고의 포교지
            의 열 가지 은혜를 설하셨습니다. 이처럼 부모님은 우리에게 있어서 만물을 소생시키
                                                                                 로 만들어 가는 길입니다.
            는 대지와 같은 존재이며, 우리들을 항상 지혜로 이끌어주시는 분이시며, 모든 방편
            을 써서 지도해 주시는 분입니다. 그러니 부모님께 생전에 효도함은 말할 나위 없고

            가신 뒤에도 49재는 물론이거니와 백중날에 천도재를 모시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
                                                                                 전화 : (02)575-7766
            인 것입니다. 때마침 구룡사와 여래사를 비롯한 통도사 포교당에서 지난 7월 11일 입
                                                                                 전송 : (02)576-4503
            재를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봉행해오고 있는 백중영가천도 49일기도가 8월 22일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E-mail : sws9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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