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84 - 월간붓다 2024년 4월호 (Vol 43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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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
             ·                  진리의 등불을 밝히는 법보시에 동참합시다
             量                  보시布施 중에서도 최고의 보시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법보시法布施라고 했습니다.
             ·                  부처님의 법을 전하는 것은 모든 이들에게 영원불멸의 진리를 심어주어, 궁극에는 성불의
             功                  길로 인도해주는 위신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문화포교 불사이기도 한 법보시 불사에 적극

             ·                  동참하시어 무량한 공덕을 지으시기 바랍니다.
             德
                                2567년 2월 16일 ~ 2568년 3월 15일

                                  1,000부  회주스님
                                  964부  꽃공양팀



                                              총 1,964부




                                ※  법공양 내용에 이상이 있으신 독자 여러분께서는 구룡사(02-575-7766)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계속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은행계좌 안내


               ※  법보시 불사에 동참할 불자님께서는 아래 계좌를                             예금주 - 월간붓다(이정근)
                  활용하십시오.                                               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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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여러분께서는 편집실(☎02-575-7766)로 문
                                                                        신한은행
                  의하시기 바랍니다.                                            981-01-013886





              ■편집후기                                                              ■원고를 기다립니다

              “하늘과 땅 사이에 오직 나 홀로 존귀하네. 삼계가 모두 괴로움으로 가득                           월간 붓다는 독자 여러분이
              하니 내 마땅히 안락하게 하리라.” 태어나시자마자 선언하신 부처님의 탄                            주인입니다.
              생게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참다운 가르침을 주십니다. 이 세상에                             함께 공유하고 싶은 생활속

              부처님과 비견할 수 있을 만큼 위대한 분은 그 어디에도 없으며 부처님이                            이야기, 신행경험, 권하고 싶은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오직 세상 사람들을 온갖 괴로움으로부터 건지기 위                            이야기 등 장르에 상관없이
                                                                                 보내주십시오. 독자여러분의
              해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우주의 최고 가치라는 점을 명확
                                                                                 이야기 하나하나가
              하게 일러주신 가르침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평화와 평등의 가르침
                                                                                 월간 붓다를 최고의 포교지로
              입니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절대적인 가르침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불교
                                                                                 만들어 가는 길입니다.
              의 역사는 화해와 자비에 가득 차 있으며 진정한 인생의 목적과 의미를 뚜
              렷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불기 2568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고 있는 우
              리 불자 모두는 참회의 마음과 자세로 준비해야 해야 하겠습니다. 어리석

              고 탐욕스런 마음을 조금이라도 씻고 참다운 불성을 발견해 이 시대를 밝                            전화 : (02)575-7766
              히는 등불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전송 : (02)576-4503
                                                                                 E-mail : sws999@naver.com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127   Tel. 031)905-7766 / Fax. 031)905-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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