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Ⅲ)
일산 여래사 포살법회
포살법회布薩法會는 대중이 정기적으로 함께 모여 계목(계의 조목)을 외우고
참회하는 대중 참회의식입니다. 석가모니부처님 당시에는 한 달에 두 번 실
시하였으며, 불교의 가장 오랜 수행의식의 하나로써 수계불자가 반드시 실천
해야할 신행생활입니다.
지난 6월 24일 일산 여래사 포살법회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
고 참회하며 자신과 함께 모든 진실과 성스러움을 되찾아 부처님의 참된 진
리에 대한 믿음과 성취에 대한 의지를 고취하겠다는 포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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