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3 - 월간붓다 2021년 7월호 (Vol 4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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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혜戒定慧 삼학三學을 실천하는 불자





               아무리 많은 물건이 있어도 밝은 빛과 눈(안목)이 있으면 문제될 것이 없습


               니다.

                  지혜가 있다고 해서 가르침을 듣지 않으면 이런 사람은 능히 선善과

               악惡의 뜻을 변별하지 못합니다. 자기 좋은 대로 생각하며 살게 될 뿐입니다.

                  말법시대末法時代가 되면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기 어렵고 만나기 어렵다고


               합니다. 우리들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이렇게 보고 듣고 실천할 수

               있게 되었으니 이 얼마나 복福된 인생입니까. 항상 그러한 생각을 저버리지

               말고 계정혜 삼학을 실천하는 불자가 되시기를 염원합니다.





                  1985년 음력 5월 초하룻날 가회동 구룡사에서 주지 소임을 맡은 지 36년이

               지난 지금도 불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늘 고마운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스스로가 주체가 되고 주인이 되어 항상 부처님 도랑의 중심으로 살아가는

               불자들에게 모든 법열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asanjungwo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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